아라이료지글그림1 아침에 창문을 열면 아라이 료지 일본 작가는 아침에 창문을 열 면의 그림책을 2010년 가을에 기획되어스케치가 진행 되던 중 2011년 일본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작업이 중단되고지진 피해 지역인 동북지방의 해안 마을을 돌면서라이브 페인팅 워크숍을 열어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시간을 가지면서그림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하다가 좋은 풍경 그림들을 모아 그림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지진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은 아니라고 한다.오히려 아무 일 없이 평온하게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보기를 원했다고 한다 평범하게 반복 되는 하루가 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알리고 싶었을까? 아침에 창문을 열면 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다양하다 평화로운 산촌 마을이 펼쳐지고 바쁘게 움직이는 화려한 도시의 풍경또 아침.. 2022. 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