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주시1 대추 한 알 대추 한 알은 장석주 시인의 시다 시에 유리 작가의 그림을 만나 시 그림책으로 탄생되었다 사실 이 시는 긴 설명이 오히려 시의 느낌을 망치는건 아닌가 싶다단 여덟 줄의 시지만 그 안에는 사계절의 긴 이야기가 담겨있다.작은 대추 한 알 안에는 우주가 담겨 있는 것 같은 느낌 유리 작가님의 그림,시골 풍경들이 더해지면서 평온함을 느끼다가도비바람과 태풍으로 떨어지는 대추를 보면 안타까움으로 마음이 조여오기도 한다 2022.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