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아이들이 어려을 때 프레드릭을 처음 만났다.
한 20여년 전이었을 거다.
프레드릭은 개미와 베짱이와 비슷한 이야기이지만 베짱이의 게으름을
레오 리오니는 프레드릭을 통하여 예술가의 삶을 보여 주는 듯했다
또, 짧은 글( 시 같은 )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필사를 해보니 기필코 짧은 글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냥 읽을 때와 필사할 때의 느낌이 달랐다.
"앗! 이런 문장이 있었네,"
"어~ , 이건 시잖아!" 등
잘 아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림책의 매력을 다시 느끼게 되어 좋다.




